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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크리에이티브 공장 뉴욕
글쓴이
엘리자베스 커리드 저
출판사
쌤앤파커스
출판일
2009년 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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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엘리자베스 커리드

콜럼비아 대학교에서 도시계획학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서던 캘리포니아 대학교에서 정책계획을 가르치고 있다. ‘딱딱하거나 학술적인’ 뉴욕 연구서가 아니라 지금 현재의 뉴욕을 가장 잘 설명하고 알려줄 수 있는 책을 기획해, 직접 발로 뛰며 길거리 문화로 대변되는 ‘하위문화’부터 순수예술에 이르기까지 뉴욕 전반을 아우르는 아티스트들과 유명인사들을 인터뷰했다. 그리고 간헐적으로 이름만 들어왔던 크리에이티브 명사들이 어떻게 서로 관계를 맺고 시너지를 만들어갔는지, 뉴욕의 예술경제 히스토리를 수집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문화와 예술, 경제가 한데 어우러지는 뉴욕의 특수성을 예리하게 포착해낸 『세계의 크리에이티브 공장 뉴욕』을 펴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세계의 트렌드를 이끄는 뉴욕 크리에이티브의 원천을 찾는다. 다양한 예술 분야에서 기발하고 창조적인 컨텐츠들이 쏟아져 나오는, 말 그대로 크리에이티브의 공장이라 할만한 뉴욕이 그와 같은 자원을 어떻게 산업과 연결시키고 어떤 방식으로 움직이는지 알아보는데, 이를 위해 저자는 문화예술사와 경제사를 함께 살펴보며 뉴욕을 철저하게 분석하고 있다.

패션, 디자인, 광고, 예술 등의 흐름에 그 어떤 곳보다도 민감하게 반응하며 지금도 끊임 없이 '뉴요커'를 양산해내고 있는 이 도시가 가진 진정한 힘을 알아보기 위해 그들의 생활 패턴을 들여다본다. 또, 실질적으로 트렌드의 중심에 서서 뉴욕의 이미지를 만들고 있는 예술가들과 그들 문화의 역사를 시기별로 정리해 보여줌으로써 예술과 자본의 결합 과정, 그 결합에서 비롯되는 효과들을 엿볼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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