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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과 문화산업
글쓴이
소강춘 저
출판사
글누림
출판일
2009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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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소강춘

전북대학교 인문대학 국어국문학과 및 대학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문학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전주대학교 사범 대학 국어교육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방언문화의 음운론적 연구', '내일을 위한 방언 연구' 및 북한의 국어교육 연구 실태 외 30여편의 논문이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전주대학교 전통문화 콘텐츠 X-edu 사업단이 주축이 되어 편찬한 문화산업 관련 교재 중10권을 엄선하여 발간한 '전주대학교 문화산업 총서' 중 하나다. 문화는 거대한 산업으로 자리하면서 경제를 이루는 하나의 축이 되고 있는데, 그런 문화의 근원은 인간 고유의 상징적 사고에서 찾아볼 수 있다. 마음 속의 이야기와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신화적 존재들 까지도 만들어낼 수 있는 것이 바로 상징적 사고의 힘인데, 그것을 현실에서 공유할 수 있도록 구체화하는 것이 스토리텔링이다. 결국, 스토리텔링은 지속적으로 진화하고 있는 문화산업의 기본이 되는 요소라 할 수 있으며, 독자들은 이 책에서 그와 관련한 역량을 기르는 데 필요한 기초 지식들을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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