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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라 덩컨 6 (하)
글쓴이
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 저
출판사
소담출판사
출판일
2009년 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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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

1961년에 태어난 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은 아르메니아 왕위 계승자로, 파리의 아사스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했다. 열두 살 때부터 용과 뱀파이어에 관한 글을 쓰기 시작한 소피는 1만 5천여 권의 공상과학 소설을 읽으며 작가의 꿈을 키워왔다. 14년이라는 오랜 작업 끝에 탄생한 『타라 덩컨』 시리즈는 『해리포터』와 『반지의 제왕』을 능가했다는 평을 받으며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타라 덩컨』의 주인공 소녀는 두 딸의 성격을 합해서 만들어낸 캐릭터라고 한다. 캐나다, 일본 등 12개국에서 번역된 『타라 덩컨』 시리즈는 2013년 10권으로 완결될 예정이다.

『만찬』은 그녀의 전작과는 확연히 구별되는 필치와 치밀한 사건 묘사로 많은 미스터리 독자들을 매혹시킨 작품이다. 편집증적인 성격을 드러내는 범인과 이에 맞서는 형사 반장 필리프 하트, 그리고 사건의 열쇠를 쥐고 있는 미모의 여의사 엘레나가 펼쳐내는 잔혹한 사건의 전말은 진정한 심리 스릴러의 면모를 보여준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더욱 교활해진 마지스터의 함정에 맞서는 강력한 타라가 온다!

프랑스의 한 시골 마을에서 할머니와 함께 평범하게 살고 있던 소녀 타라 덩컨이 우연한 사건으로 친구들을 공중으로 날려버리고, 자신에게 신비한 능력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서 태양계 마법 행성 아더월드와 지구를 오가며 온갖 모험을 하게 되는 이야기 『타라 덩컨』. 이 책은 그 여섯 번째 이야기로 뱀파이어들의 나라 크라살비와 드래곤들의 행성 드란보우글리스펜쉬르를 오가며 마지스터의 함정에 맞서 싸우는 타라와 친구들의 대활약이 펼쳐진다.

타라는 끊임없이 자신과 어머니, 친구들을 위협하는 마지스터에게 본격적으로 대항하기로 결심한다. 이를 위해서는 몇 가지 사물이 필요한데 그중 하나인 ‘크라에토비르의 반지’는 뱀파이어들이 연구를 빌미 삼아 보관하고 있다. 타라는 약혼녀를 구해달라는 드라고쉬 선생님의 청으로 셀렌바를 변호한다는 공식적인 임무 아래 반지를 훔치기 위해 크라살비로 향한다. 그러던 중 드래곤들의 여왕으로 선출된 샤름의 대관식에 초청을 받은 타라는 오무아 제국의 사절단을 이끌고 드란보우글리스펜쉬르 행성에 도착하지만, 이내 폭동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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