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현욱이는 아주 평범한 초등학교 6학년 소년입니다. 작은할아버지를 만나면서 현욱이는 물론 부모님까지 생활 습관부터 경제관념, 공부에 대한 생각 등 모든 것이 변하게 된다. 어느 날 현욱이 작은할아버지는 자수성가한 부자 할아버지입니다. 이젠 은퇴하여 젊은이들에게 경제 교육하는 것을 보람으로 여기며 사는 분인데, 현욱이를 일주일에 한 번 집으로 불러 돈에 대하여, 부자에 대하여, 행복한 인생에 대하여 하나하나 가르치기 시작합니다.
어떤 부자가 진정한 부자인지 알려줍니다. 책을 통해 아이들이 어떤 꿈을 갖고 있는지 어떤 재능을 갖고 태어났는지 생각해보고 아이들의 진정한 성공이 무엇일지 고민할 것입니다. 자신의 일을 잘 선택하고 그 일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어 부자가 되기를, 많은 사람에게 존경받고 사랑받는 진짜 부자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랄 것입니다. 꿈이 이루어지는 마법의 주문을 읊어줄 현욱이 할아버지를 함께 만나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