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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 시티 메이킹
글쓴이
찰스 랜드리 저
출판사
역사넷
출판일
2009년 7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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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찰스 랜드리

문화 도시 비전과 전략, 문화적 도시 마케팅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는 현재, 세계 도시의 문화 컨설팅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는 창의성과 도시의 미래에 대한 세계적 권위자이다. 찰스 랜드리는 1948에 태어나 영국, 독일, 이태리에서 공부하였고, 1978년 유럽 도시 전문가들의 컨설팅 네트워크인 Comedia를 설립하였다. 그는 세계 45개국에서 도시 전략 컨설팅을 수행해왔다.

창조 도시와 도시 환경에 대한 국제적인 연구, 문화를 통한 사회경제적 삶의 활성화, 도시의 비전과 전략, 도시의 자산과 잠재성 발견, 도시의 생명력 등이 주요한 주제이다. 2000년에 출간된 그의 저서 『The Creative City』는 도시의 변화와 성장에 대한 그의 혁신적 시각을 밝혀 세계적으로 격찬을 받았다. 최근에는 Intercultural City에 대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수행하고 있다. 빌바오와 맨체스터, 런던 뿐 아니라 말레이시아 페낭, 대만 등에서도 도시 문화 전략과 관련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그의 최근 저서로는 『The Intercultural City : Planning for Diversity Advantage (2007)』, 『The Art of City Making(2006)』, 『Riding the Rapids : Urban Life in an Age of Complexity』 (2004),『Culture @ the Crossroads : Culture and Cultural Institutions at the Beginning of the 21st Century』 (with Marc Pachter, 2002).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전 세계 도시의 사회·경제·문화 현상을 바라보는 저자의 놀라운 통찰력이 살아 숨쉬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객관적으로’ 표현된 묘사에 익숙해져 있는 세태를 비판하고 있다. ‘객관적으로 표현된’ 반쪽짜리 체험이 아니라 도시를 ‘전체적으로’ 느끼고 설명한다. 또한 현재의 도시가 갖고 있는 혼란과 불균형 및 그에 대한 일반적인 노력들과 한계를 드러내 보여주고 있다. 전제가 되는 개념의 설정, 도시의 방향과 의무 설정, 도시의 창조성’과 그것의 도시에서의 표현인 ‘창조 도시 만들기’등에 대한 내용도 다루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도시를 살아 있는 예술 작품으로, 그리고 시민들이 참여하고 단결해서 도시의 변화를 이룩하는 곳의 관점으로 접근하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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