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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난 선생님이 들려주는 우주견문록 1
글쓴이
이태형 저
출판사
사이언스주니어
출판일
2009년 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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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태형

별 보는 사람. 1964년 춘천에서 태어나 별을 보며 자랐다. 대학에 입학해 별 보는 동아리 ‘아마추어천문회’ 활동을 하며 별과 더욱 친숙해졌다. 서울대학교 화학과 졸업 후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도시계획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경희대학교 대학원에서 우주과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고, 중앙대학교 대학원 도시계획 및 부동산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충남대학교 천문우주과학과에서 겸임교수를 지냈으며 현재 충주고구려천문과학관 관장으로 재직 중이다. 국내 최초의 시민천문대인 대전시민천문대, 영월별마로천문대를 비롯한 여러 시민천문대를 기획했고, 천문잡지 [별과 우주]를 창간, 발행했다.

지은 책으로 『재미있는 별자리 여행』『별밤 365일』『쉽게 찾는 우리 별자리』『별난 선생님이 들려주는 우주견문록』『어린왕자와 함께 떠나는 별자리 여행』 등이 있다. 특히 1989년 펴낸 『재미있는 별자리 여행』이 30만 부 넘게 팔리며 아마추어 천문 관측의 바이블로 자리 잡은 것을 계기로 천문학을 업으로 삼게 되었다.

별 보기에 관해서라면 지기 싫어해서, 사진도 못 찍는 별 전문가가 있냐는 말을 듣고 한동안 사진에 몰두해 천체사진 공모전 대상을 받았다. 일본인이 소행성에 세종대왕의 이름을 붙였을 때는 별도 하나 못 찾느냐는 높은 분의 질책에 또 한동안 소행성 탐사에 몰두해 소행성 ‘통일’을 찾아 명명하기도 했으며, 신윤복의 〈월하정인〉 제작 일자를 천문학적으로 고증하기도 했다. 언젠가 한국에 그리피스천문대 같은 멋진 천문대와 누구나 은하수를 쉽게 볼 수 있는 은하수 마을을 만들 날을 꿈꾸며 오늘도 밤하늘을 본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기존의 교과서를 통해서 배우는 이론적인 측면의 설명에서 벗어나 우주 현상을 다양한 측면으로 접근하여 설명해 줍니다. 전체적으로 별, 우주, 태양계, 우주여행 등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다양한 삽화 및 일러스트, 사진 등이 우주를 읽는 것과 동시에 보고 느끼면서 학습하도록 도와줍니다.

총 2부로 구성되어 있고, 1부는 ‘별이란 무엇일까?’라는 주제로 총 6번의 여행을 떠납니다. 그리고 2부에서는 ‘우주는 어떤 곳일까?’에 대해 총 7번의 여행을 통해 풀어봅니다. 각 여행은 각 부의 주제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들을 풀어나가는 방식으로 꾸며집니다. 짜임새 있는 구성과 쉬운 용어 설명들이 순차적인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또한, 각 본문의 끝은 재미있는 만화를 삽입하여 전체적인 내용을 재미있게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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