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교과서를 통해서 배우는 이론적인 측면의 설명에서 벗어나 우주 현상을 다양한 측면으로 접근하여 설명해 줍니다. 전체적으로 별, 우주, 태양계, 우주여행 등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다양한 삽화 및 일러스트, 사진 등이 우주를 읽는 것과 동시에 보고 느끼면서 학습하도록 도와줍니다.
총 2부로 구성되어 있고, 1부는 ‘별이란 무엇일까?’라는 주제로 총 6번의 여행을 떠납니다. 그리고 2부에서는 ‘우주는 어떤 곳일까?’에 대해 총 7번의 여행을 통해 풀어봅니다. 각 여행은 각 부의 주제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들을 풀어나가는 방식으로 꾸며집니다. 짜임새 있는 구성과 쉬운 용어 설명들이 순차적인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또한, 각 본문의 끝은 재미있는 만화를 삽입하여 전체적인 내용을 재미있게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