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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여행
글쓴이
매기 캘러넌 저
출판사
프리뷰
출판일
2009년 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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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매기 캘러넌

1981년부터 임종 환자 전문 간호사로 일하며 2000명이 넘는 말기 환자들의 마지막 시간을 보살폈다. 호스피스 경험을 바탕으로 1993년 ‘마지막 선물’(Final Gifts)을 공동 저술했으며, 이 책은 출간되던 해 미국 간호저널에 의해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고 9개 국어로 번역 출간돼 이 분야의 고전이 되었다. 저자는 호스피스 간호 분야의 탁월한 업적을 인정받아 1996년에는 ‘호스피스 및 완화간호협회’가 수여하는 올해의 ‘하트 오브 호스피스상’을 수상했다. 현재 의료인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존엄사와 호스피스 간호를 주제로 한 강연을 많이 하고 있으며,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미국 호스피스 및 완화간호, 가정간호 스피커스 뷰로’(www.nhphc.org)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저자는 지금도 대부분의 시간을 죽어 가는 환자들 가운데서 보낸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말기 환자와 가족, 의료진이 함께 읽어야 할 존엄사 안내서로, 죽음을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 알려준다. 삶과 죽음의 경계에 선 이들에게 지금껏 그 길 위에서 임종환자 전문 간호사로 일하며 만난 다양한 사연들을 엮어 전해주고 있으며, 임종과 관련해 부딪히게 되는 의학적, 정신적, 윤리적인 문제들을 다루고 있다.

환자 당사자를 위해서 죽음에 대비하는 자세에 대해 이야기하고, 가족들에게는 임종환자들의 특징과 행동패턴을 알려주며, 부모로서, 자녀로서 경험하게 되는 감정적인 부분들을 세심하게 짚어내 지침을 제공하고 있다. 이 책은 환자와 주변인들이 맞이할 커다란 변화에 대해 확실한 정답을 제시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들이 스스로 최선의 결정을 하고, 그를 보다 편안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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