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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에 대한 50가지 거짓말
글쓴이
이나경 저
출판사
북하우스
출판일
2009년 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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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나경

10대 시절부터 화장품 매장에서 샘플을 받으면 회사별로 분류를 하고 각 브랜드의 제품 특성을 연구했다. 화장품에 대한 관심은 메이크업·헤어·스킨케어 전반의 뷰티케어로까지 이르러 건국대 영문과 졸업 후 유학을 결심, 미국으로 떠나 2년간 화장품과 뷰티에 관한 공부를 했다. 워싱턴 주 미용사·피부미용사·미용교사 자격증과 시데스코(국제피부관리사) 디플로마를 취득했다. 한국에 돌아왔을 때 여성들이 화장품에 대한 깊은 관심에도 불구하고 그저 화장품회사가 가르쳐주는 '화장법'에 맞춰 잘못된 뷰티케어를 하고 있는 것에 답답함을 느꼈다. 상업성에 가려진 정확한 화장품 사용법에 대한 가이드가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1999년 1월 국내 최초의 화장품 정보 사이트인 페이스메이커(www.ifacemaker.com)를 연다.

'무조건적인 이중 세안은 금물' '메이크업베이스는 필요 없다' '화장품의 품질은 가격에 비례하지 않는다' 등 당시로는 철칙으로 여기던 화장품 상식을 하나하나 깨면서 '재야 미용인' '언더그라운드 뷰티션'으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그 후 페이스 스파(www.face-spa.co.kr)를 운영하며 10여 년간 화장품 회사의 제품기획자로, 대학 강단에서 교육자로 활동했다. 현재는 각종 여성지의 뷰티 자문가로, 신문의 뷰티 칼럼니스트로 그리고 2,000편 이상의 깐깐한 화장품 리뷰를 통해 화장품 업계가 만든 광고와 환상을 소비자들에게 현실적 언어로 전달하는 '화장품 통역자'로서의 역할을 계속하고 있다. 성신여자대학교 피부비만학 석사과정에 있으며, 조선닷컴 단미 '뷰티 myth & truth'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저서로 『화장품 쇼핑의 기술』, 『화장품에 대한 50가지 거짓말』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화장품은 종류나 제품이 다양한 만큼 그에 대한 이야기들도 많지만 정작 온전히 신뢰할만한 정보는 찾기 힘든데, 그런 화장품에 대해 가질 수 있는 궁금증들을 속 시원히 해결해주는 책이다. 화장품의 성분과 관련된 일반적인 오해들을 풀어주며, 화장품 회사의 대대적인 광고로 인해 많은 이들이 당연하다 생각하고 있는 잘못된 상식들을 바로잡아 준다.

전반적으로 의심 없이 믿고 있는 뷰티 상식 50가지를 선별해 진실 여부를 명쾌하게 밝혀줌으로써 여성들의 고민을 덜어준다. 또, 17년간 화장품 전문가로 활약한 저자가 가장 많이 받는 40가지 질문들을 중심으로 구성한 '위니의 뷰티 솔루션' 역시 기본적이지만 놓치기 쉬운, 화장품과 피부에 대한 지식을 점검하는 데 도움이 된다.

하지만 이처럼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있더라도 수많은 화장품 중에서 알맞은 제품을 골라내는 것은 여전히 힘든 일인데, 그 동안의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현명하게 화장품을 고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화장품을 구매할 때 반드시 살펴야 할 사항들을 알려주고, 성분이나 기능 등을 꼼꼼히 파악해 판매원이나 지인들의 말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에게 잘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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