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9년 일본에서 발행된 이래 지금까지 640쇄를 발행할만큼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취미의 법률』의 번역한 책으로, 무겁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법률을 알기 쉽게 풀어내었다. 법률에 대한 큰 그림을 그릴 수 있기 때문에 법적 마인드가 잡히지 않은 고시생이나 강의를 준비하는 교수들에게도 도움이 될 만한 책이다. 주위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사례를 들어 설명하여 일반인들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강점이다. 이야기를 듣듯이 법에 대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어서 마치 법의 숲을 산책하는 듯한 기분을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