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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20대, 말이 통하는 사람이 돼라
글쓴이
전미옥 저
출판사
명진출판
출판일
2009년 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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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전미옥

부드러운 미소와 화끈한 조언으로 직장인들에게 인기가 높은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다. ‘직장인들의 영원한 누님’ ‘관계의 신’이라는 수식어가 항상 따라 다닌다. 사람에 치이고 업무에 짓눌릴 때 사람들은 그녀를 찾는다. 그녀의 돌직구는 술보다 개운하고 사표보다 속 시원한 해답을 던져주는 것으로 유명하다. 실제로 그녀는 오랜 직장생활을 해왔다. 그렇기 때문에 그녀의 말 한 마디 한 마디는 죽은 지식이 아닌 ‘100퍼센트 현장 경험형’이다. 대한민국의 100만 직장인들을 열광시키는 힘이 바로 여기 있다. 조직 안에서 부딪히고 괴로운 부분을 너무도 생생하게 잘 알고 있다. ‘조금만 참아’, ‘원래 그래’, ‘곧 괜찮아 질거야’라는 뻔하고 고리타분한 조언 따위는 하지 않는다.

현재 자기계발, 경력관리,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기업과 학교를 대상으로 전국에서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CMI(커리어 매니지먼트 이노베이션)연구소 대표이며 한국청소년경제교육문화원 원장, 한국사보협회 부회장, 한경 HiCEO 기획위원직을 맡고 있다. KBS1라디오 [생방송 일요일 아침입니다]에서 ‘전미옥의 자기경영노트’, [한국직업방송]과 [한국경제TV]에서 ‘전미옥의 취업고충처리반’, 국군방송라디오에서 ‘전미옥의 취업콘서트’의 고정패널로 출연중이며, KBS TV, MBC 라디오, tbs, ytn 등에 출연했다.

직장생활로 힘들어하거나 인생의 방향을 잃고 고민하는 직장인들의 멘토로서 관련된 다양한 저작 활동을 해왔다. 저서로는 『대한민국 20대, 말이 통하는 사람이 돼라』,『위대한 리더처럼 말하라』, 『팀장 브랜드』, 『경제수명 2050시대 30대, 반드시 승부를 걸어라』, 『27살 여자가 회사에서 일한다는 것』, 『글쓰기 비법열전』, 『일하면서 책 쓰기』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피터 드러커의 위대한 혁신』(공역), 『이 회사에서 나만 제정신이야?』(공역),『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감수)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말이 통하는 사람, 세상과 통하는 사람이 되기 위한 실천 전략을 담은 책. 갈수록 좁아지는 취업문 앞에서 대한민국 20대들은 스펙 올리기에 매달리고 있다. 하지만 오늘날 기업이 원하는 '스펙'은 커뮤니케이션 능력, 기획서 등 문서 작성 능력, 프리젠테이션 능력, 대인관계와 비즈니스 예절, 회사 업무와 관련된 상식적 지식이다. 기업은 '말이 통하는 사람'을 원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새내기 대학생부터 대기업 CEO까지 다양한 계층을 상대로 강연한 저자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상을 정확하고 생생하게 제시한다. 말이 통하는 사람이란 누구와도 쉽게 통하는 사람이다. 자신의 뜻을 상대방에게 쉽게 이해시키고 진심을 얻으며, 세대와 직급을 뛰어넘어 누구와도 소통할 수 있는 사람. 사소한 인사말부터 협상과 설득을 위한 고난도 테크닉, 통하는 보고서 작성법까지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노하우를 이 책에서 만나보자. 직장 언어에 서툰 취업 준비생들과 사회 초년생에게 추천할 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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