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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대 국가, 그 거대한 게임
글쓴이
구라쓰 야스유키 저
출판사
중앙북스(books)
출판일
2009년 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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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구라쓰 야스유키

1955년 일본에서 태어나, 도쿄 대학 경제학과를 졸업한 후 도쿄은행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도쿄 · 홍콩 · 런던에서 국제금융 업무를 담당한 후, 체이스맨허튼은행의 상무이사를 거쳐 현재 RP테크(투자컨설팅) 대표이사 겸 피스코사(리서치회사) 사외이사, 오키나와 금융특구연구소 대표 등을 겸임하고 있다. 일본금융학회 회원이다. 주요 저서로 『투자은행 버블의 종언』『금융사를 알면 세계를 안다』, 『금융시장은 수수께끼투성이』, 『금융마케팅 입문』,『금융 대 국가, 그 거대한 게임』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국가는 어떤 식으로 금융과 연결되는 게 적절한 것일까라고 자문하며, 이를 국가가 지금까지 어떤 식으로 금융과 연결돼 왔는지를 아는 것, 다시 말해서 ‘국가와 금융’의 역사를 아는 것을 통해 해답을 찾아야 한다는 견해를 피력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금융의 태동에서부터 현대에 이르는 발전과정을 조망하면서 “국가 프로젝트 차원에서 금융을 전략화하라”고 역설하면서 금융을 시장의 논리에만 맡기는 것이 아니라 정부의 참여와 역할을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금융산업이 국가경제 전체를 아우르는 관점에서 독자적인 영역 개척에 주력할 것인지, 또는 비금융 분야의 경쟁력 제고를 지원하는 것에 초점을 맞출 것인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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