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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꿈을 가져야 아이들의 꿈이 피어난다
글쓴이
조명숙 저
출판사
문학과경계
출판일
2003년 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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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명숙

1958년 경남 김해에서 태어나 부산대학교 대학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2001년 『문학사상』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소설집 『헬로우 할로윈』 『나의 얄미운 발렌타인』, 장편소설 『바보 이랑』 등을 출간했으며, 장편동화 『누가 그랬지?』로 제14회 MBC창작동화대상을 받았다. 현재 동아대학교 문예창작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이 책은 저자가 친구에게 수다처럼 털어놓고 싶었던 이야기들을 편지처럼 풀어낸 자녀교육서이다. 진정한 부모의 역할은 아이에게 공부하라고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할 수 있는 독립성을 심어 주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엄마가 보상을 바라고 집안일을 하지 않는 것처럼 공부는 누군가로부터 칭찬받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네 인상의 보상으로 돌아오기 때문에 중요하단다, 라며 비디오 가게가 꿈이라는 아이한테 그 앞에서 호떡집 하면 좋겠다고 맞장구를 치는 부모!

이 책은 자신의 아이가 스스로 자기 몫을 해낼 줄 아는 자율적인 인격으로 자라게 하기 위해 부모는 어떠한 태도를 지녀야 하는가, 학원과 과외 수업이 만연하는 오늘날의 교육열이 과연 효율적인 방법인가, 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마련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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