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과 용기, 도전, 삶의 열정을 지피는 글들을 모았다. 유별남 사진작가가 국제구호단체 월드비전의 사업장을 다니며 세계 가난한 나라 어린이들의 삶을 담아낸 사진들이 사랑과 우정, 꿈과 도전, 실패와 성공, 정직과 성실, 자기관리를 주제로 한 30편의 글과 함께 실려있다. 가난한 삶 속에서도 밝게 웃는 어린이들의 미소와 따뜻한 글 속에서 삶의 희망을 발견할 수 있다.
현실에 안주하고 그 자리에 주저앉기보다는 새로움을 지향하고 높은 꿈을 향해 부지런히 걸어갈 때, 사람의 삶은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가치있고 행복하다. 팍팍한 삶 속에서 좌절하고 절망한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꿈을 향한 노력과 도전, 열정을 잃지 말자고 이야기한다. 꿈꾸기를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한 도전을 멈추지만 않는다면 반드시 꿈은 이루어진다고, 독자에게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