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서울대 국문과 박사과정 대학원생들이 그들의 젊은 감각과 안목으로 엄선한 우리 문학의 주옥과 같은 작품들을 주제별로 묶어서 해설을 덧붙인 새로운 형식의 문학 앤솔러지입니다. 수능시험장에서 만날 수 있는 낯선 문학 지문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과 하나 작품에 대한 암기식 감상법을 탈피해 주제를 가지고 작품을 해석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학생시절을 거쳐온 저자들이기에 무엇보다 수험생들의 고충을 알며, 논술이라는 애매한 과목에 실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