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것이 가장 어렵다는 말처럼 가장 많이 먹으면서도 가장 맛을 맞추기 힘든 것이 국, 찌개, 전골 메뉴들이다. 이 책은 요리할 때 가장 많이 찾는 메뉴들을 찾아 조금 더 쉽게, 조금 더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을 설명해 준다. 입맛 없는 아침 빈 속을 달래주는 국, 계절에 따라 그 향과 맛을 달리 느낄 수 있는 별미 찌개와 싱싱한 재료의 맛을 그대로 살린 전골, 해물을 다양한 방법으로 조리해 향과 맛을 살린 해물요리등 다섯 가지의 파트로 나누어 보기 쉽고 조리하기 쉽게 수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