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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한 소 죽이기
글쓴이
데이비드 번스타인 외 2명
출판사
한스미디어
출판일
2009년 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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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데이비드 번스타인

런던에 본거지를 둔 2억 5000만 달러 규모의 국제적인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회사 ‘더 게이트 월드 와이드(The Gate Worldwide)’의 수석 크리에이티브디렉터(카피라이터), 다. 또한 뉴욕 지사 광고문안작성부를 관리하고 있고 게이트 미국 지사와 본사 이사직도 겸하고 있다.

게이트로 오기 전에는 BBDO, 머클리뉴먼하티, 아미라티앤퓨리스, 앙고티, 토마스, 헤지 등의 광고대행사에서 일했다. 특히 번스타인이 만든 BMW, UPS, 벨사우스, 뉴욕메츠 등의 광고는 원쇼, 클리오, 아트디렉터 등 각종 광고상 후보에 단골로 올랐다. 가장 유명한 상업광고 가운데 하나가 모던아트 박물관에 소장되는 영광을 누리기도 했다. 번스타인은 에모리 대학을 졸업했으며 현데 아내 페기와 자크와 키라 등 두 딸과 함께 뉴욕 웨스트체스터에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고객은 항상 옳다’, ‘내부 경쟁을 시켜야 좋은 결과가 나온다’, ‘개인보다 팀워크가 중요하다’와 같이 소처럼 비즈니스에서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여지는 원리나 고정관념을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여서는 안된다고 주장하면서 현대 자동차, 맥도날드, 존슨앤존슨 등 신성한 소와 관련된 다양한 기업 사례를 통해 신성한 소의 정확한 개념과 그것을 발견하는 방법, 제거하고 보완하는 방법을 구체적이고 생생하게 제시한 책이다.

이 책은 비즈니스 현장에 존재하는 이러한 수많은 ‘신성한 소’들을 찾아 비판하고, 반격하고, 수정하고, 보완한다. 신성한 소를 무조건적으로 따를 때 어떤 폐해가 발생하는지, 신성한 소를 죽인 기업들이 어떻게 성공했는지 생생한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자세히 설명한다. 익살스러운 문체와 재미있고 유용한 사례를 바탕으로 비즈니스의 고정관념을 격파하는 이 책을 통해 비즈니스 난국을 헤쳐나가는 빛나는 통찰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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