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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만나는 삼국지 2
글쓴이
나관중 저
출판사
베틀북
출판일
2009년 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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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나관중

중국 14세기 원말·명초의 극작가이며, 동아시아 최고의 베스트셀러로 평가받고 있는 《삼국지연의》의 저자이다. 출생지에 관해서는 산시성(山西省) 출신이라는 것을 비롯해 여러 가지 설이 있지만, 생애에 대해서는 거의 알려진 바 없다. 《삼국지통속연의》는 진수(陳壽)의 《삼국지》를 바탕으로 민간의 삼국 설화와 원대(元代)의 삼국희(三國戱) 등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삼국에 관한 이야기를 한꺼번에 엮어 펴낸 것이다. 이 외에 《수호지》, 《수당연의》, 《잔당오대사연의》, 《평요전》 등의 작품이 있다. 서양에서는 《삼국지연의》를 소개할 때 동아시아에서 셰익스피어 또는 일리아스를 쓴 호메로스 같은 영향력을 끼친 작품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이현세의 그림과 함께하는 고전의 지혜와 감동!
삼국지는 이미 우리에게 고전 중의 고전입니다. 사백 명이 넘는 인물과 수많은 전투에는 다양한 인생살이가 들어 있지요. 그만큼 재미는 물론이고 세상 살아가는 지혜와 교훈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삼국지를 세 번 읽으면 세상을 알게 된다’라고 말하는 것도 그 까닭입니다.

세상 이야기에 눈 뜨기 시작하는 모든 어린이들에게
태어난 아이에게 엄마와의 첫 만남이 가장 소중하듯, 자라나는 어린이가 처음으로 만나게 되는 고전은 너무도 중요하며 때로는 그 아이의 인생을 바꾸기도 합니다. 천하를 셋으로 나눈 채 세력을 다투던 영웅들의 용기와 지혜는 제게는 평생 따라다닐 밑거름 같은 이야기입니다. 이 책을 통해 처음으로 삼국지를 보게 되는 많은 아이들이 앞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데 큰 힘을 얻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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