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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 원
글쓴이
니콜라스 스파크스 저
출판사
퍼플레인
출판일
2009년 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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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니콜라스 스파크스

오늘날 가장 사랑받는 로맨스 작가이자 이야기꾼. 1965년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 출생. 대학 재학 당시 육상 계주 선수로 뛰다 부상을 당하고 재활 치료를 받으면서 글을 쓰기 시작했다. 1996년, 28세에 나이에 집필한 《노트북》이 세계적인 인기를 끌며 단숨에 주목받는 작가로 부상했다. 《병 속에 담긴 편지》, 《워크 투 리멤버》, 《라스트 송》 등 이후에 발표한 20편이 넘는 소설은 전 세계 5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출간되었고, 그중 대다수가 〈뉴욕타임스〉 1위를 차지했다. 또 작품 절반이 영화로 개봉해 누적 총액 30억 달러 이상의 큰 성공을 거두며 할리우드 흥행 보증수표가 되었다.

《노트북》은 평생에 걸친 두 남녀의 지고지순한 사랑을 그린 작가의 데뷔 소설로, 출간 당시 실화를 바탕으로 창작한 이야기임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2004년 동명의 영화로 제작되어 크게 히트했으며, 국내 팬들의 열렬한 요청으로 2016년과 2020년 두 차례 재개봉했다. 시대를 타지 않는 클래식의 정수를 보여주는 이 작품은 ‘사랑에 대한 성찰을 던지는 인생 명작’, ‘다시 보고 싶은 최고의 러브스토리’로 꼽히며 꾸준히 회자되었고, 최근에는 뮤지컬로도 각색되어 브로드웨이를 강타했다.

현재 노스캐롤라이나에 거주하는 작가는 자선단체와 노트르담대학교 글쓰기 프로그램MFA을 지원하는 한편, 자신의 이름을 건 재단을 설립하여 학생들의 국제 문화 교육을 돕는 등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헐리우드 영화인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작가, 니콜라스 스파크스의 신작
저마다의 상처를 지닌 이들, 그들을 치유하는 서로의 사랑


‘행운의 부적’, ‘행운의 징표’라는 게 정말 있을까? 그리고 운명적인 사랑도? 영화 『노트북』의 원작자로 알려진 니콜라스 스파크스의 작품 『럭키 원』은 종종 우리의 인생에서 가게 되는 의외의 길, 그리고 진실함과 영원한 사랑으로 우리를 인도하는 운명적 힘에 대한 잊지 못할 이야기를 담고 있다. 파병군인인 타이볼트는 사막에서, 만난 적 없는 미소 짓는 여인의 사진을 발견한다. 사진을 지니게 된 이후 그는 여러 죽음의 광경을 목격하지만 정작 자신은 위기에서 번번이 살아남는다. 그 여인이 그의 행운의 열쇠를 쥔 사람인 것만 같다. 묘령의 사진 속 여인. 그 여인을 찾아 떠나고, 만나면서 운명과 의지의 곡선이 교차하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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