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량모델의 개발에서부터, 역량모델의 활용, 역량모델링 워크숍과 역량사전, 평가센터까지 상세히 다루며 역량평가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전한다. 탁월한 성과는 역량개발에서 시작된다. 많은 기업과 공공부문 조직들에서 역량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나, 왜 역량평가를 잘 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과 성찰은 많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역량은 성과와 연계되고, 탁월한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역량을 발굴하고 개발하여야 한다. 역량개발의 전제 조건은 정교하고 타당한 역량평가이다. 이 책은 피평가자의 성과와 연계된 행동특성을 다면에서 관찰하고 기록하고 육성의 관점에서 피드백을 함으로써, 바람직한 역량평가를 실행하고 나아가 역량개발과 성과를 이루어낼 수 있도록 안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