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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데드풀 이슈 8
글쓴이
조 켈리 저
출판사
시공사
출판일
2016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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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 켈리

조 켈리는 미국의 만화 작가, 화가이자 편집자로 마블, DC와 이미지 코믹스를 오가며 『데드풀』, 『언캐니 엑스맨』, 『액션 코믹스』, 『JLA』 등 수많은 작품들에 참여했다. 맨 오 액션 스튜디오의 일원으로 TV 만화 시리즈 “벤 10”의 기획진이기도 하며, “닌자 거북이” 시리즈의 스토리 편집, 디즈니/마블의 새로운 시리즈 『얼티밋 스파이더맨』의 프로덕션 슈퍼바이저 역할도 겸하고 있다. 뉴욕의 NYU에서 순수미술 석사 학위를 받고, 현재는 동대학에서 만화와 애니메이션 원작 작업에 대한 강의도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만화/라이트노벨
브로맨스의 결론

데드풀이 이상하다. 더 이상 예전처럼 폭력을 즐기지 않는다. 스파이더맨의 영향이다. 반면 스파이더맨은 전에 없이 잔인해졌다. 친구라 믿었던 데드풀에게 속았고, 그 틈에 페이션트 제로가 회사의 정보를 빼 갔으며, 죽었을 때 만난 메피스토의 뜻 모를 말이 자꾸만 머릿속에 맴돌기 때문이다. 회의와 배신감으로 분노에 찬 그는 그 심정만큼이나 시커먼 슈트를 입고 나타나 데드풀과의 관계를 정리하려 한다. 데드풀스러운 스파이더맨과, 스파이더맨스러운 데드풀. 그리고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사건의 원흉, 페이션트 제로에 맞서는 두 히어로의 브로맨틱한 관계에 결론이 난다.
연달은 번외편 격의 게스트 이슈(이슈 6, 7)가 끝나고 이슈 5에 이어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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