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수레바퀴 아래서 :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글쓴이
헤르만 헤세 저
출판사
코너스톤(도서)
출판일
2017년 1월 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헤르만 헤세

1877년 독일 남부 칼프에서 선교사 부부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신학교에 입학했으나 기숙사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도망쳐 나왔으며, 서점과 시계 공장에서 일하며 작가로서의 꿈을 키웠다. 첫 시집《낭만적인 노래》가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인정을 받았고, 1904년《페터 카멘친트》가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1906년 자전적 소설《수레바퀴 아래서》를 출간했고, 1919년 필명 ‘에밀 싱클레어’로《데미안》을 출간했다. 가장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한 1920년에는《클링조어의 마지막 여름》《클라인과 바그너》《방랑》《혼란 속으로 향한 시선》을 출간했다. 1946년《유리알 유희》로 노벨문학상과 괴테상을 수상했다. 1962년 8월 9일 세상을 떠날 때까지 전 세계인들에게 사랑받는 소설과 시, 수많은 그림을 남겼고, 평생을 통해 진정한 자유와 행복의 의미를 찾고자 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강압적인 교육과정과 편협한 어른들이 주는 부담 속에
파괴되어 가는 어린 영혼의 소리 없는 절규!
1906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로 만나는 『수레바퀴 아래서』!


성적 위주의 교육 속에서 경쟁에 지쳐 자신을 잃어버린 모든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하는 『수레바퀴 아래서』는 헤르만 헤세 자신의 청소년기를 반영한 자전적 소설이다. 이제 『수레바퀴 아래서』를 1906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로 소장해보자!
총명한 소년 한스는 주위 어른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어려운 신학교 입학시험 공부에 매진한다. 좋은 성적으로 시험을 통과한 한스는 신학교에서 감수성이 예민하고 활동적인 하일너를 만나 우정을 나누지만 그만큼 공부에 흥미를 잃어가고, 교사들은 이런 두 사람을 더욱 엄격하게 관리한다. 이에 반항해 신학교를 무단이탈한 하일너는 결국 퇴학당하고, 홀로 남은 한스는 성적에 대한 스트레스와 교사들의 질타, 친구들의 무관심을 견디지 못하고 신학교를 떠나는데….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