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해방자들
글쓴이
김남중 저
출판사
창비
출판일
2016년 12월 1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남중

1972년 전북 익산에서 태어났고, 원광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2004년에 소년소설 『기찻길 옆 동네』로 제8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창작 부문 대상을 받았다. 동화집 『자존심』으로 2006년 ‘올해의 예술상’을 수상했으며, 2011년에는 『바람처럼 달렸다』로 제1회 창원아동문학상을 받았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동화집 『동화 없는 동화책』 『공포의 맛』, 장편동화 『불량한 자전거 여행』 『싸움의 달인』 『나는 바람이다 1~7』, 청소년소설 『보손 게임단』 등이 있다.

"여행과 모험이 가장 좋은 공부라고 믿는 동화작가입니다. 자전거로 전국 일주를 하고 ‘불량한 자전거 여행’(전 3권)을, 범선으로 바다에 나가 ‘나는 바람이다’(전 11권)를, 반달곰이 사는 지리산 아래 마을에서 『산속 작은집 벽장에』를 쓰고, 쇄빙선으로 북극 여행을 다녀와 ‘남극곰’(전 2권)을 썼습니다. 불곰 이야기를 쓰고 싶어 러시아에도 다녀왔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동물은 뭘까요?"

책 소개

분야청소년
사랑할 권리마저 빼앗긴 사회,
우리는 오늘 그 세상을 뒤집고 싶다!


김남중 장편소설 『해방자들』이 창비청소년문학 76번으로 출간되었다. 김남중 작가는 제8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창작 부문 대상을 받은 소년소설 『기찻길 옆 동네』를 비롯해 동화 『나는 바람이다』 『불량한 자전거 여행』 『바람처럼 달렸다』 등을 발표하며 한국 아동청소년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작가의 새 소설 『해방자들』은 사랑과 출산이 엄격히 통제되는 전체주의 국가 ‘렌막’을 배경으로 두 청소년의 모험과 성장, 그리고 시민들의 투쟁을 담아낸 흥미진진한 작품이다. 작가는 ‘정부가 사랑을 검열해도 괜찮은가?’라는 주제를 설득력 있게 풀어내면서 역동적인 서사의 힘을 마음껏 발휘한다. 눈을 뗄 수 없는 빠른 전개와 반전으로 독자들에게 읽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이고, 사회의 부조리함에 맞서 싸우는 시민들의 진정한 용기에 대해 생각해 보게끔 하는 강렬한 소설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