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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1~20권 세트
글쓴이
권오길 저
출판사
길벗스쿨
출판일
2009년 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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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권오길

대중과학의 친절한 전파자로 활약하고 있는 ‘달팽이 박사’이자, 우리 고유어(토박이말)를 많이 쓴다고 하여 ‘과학계의 김유정’이라 불리는 생물학자이다. 경남 산청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생물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경기고교, 서울사대부고 교사를 거쳐 강원대학교 생물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강원대학교 명예 교수로 있으면서 글쓰기와 방송, 강의 등을 통해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를 꾸준히 들려주었다. 2026년 9월 11일 향년 86세로 별세했다.

1994년부터 [강원일보]에 「생물이야기」를, 2009년부터 [교수신문]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으며, 2011년부터 2022년까지 약 10년간 [월간중앙]에 「권오길이 쓰는 생명의 비밀」을 연재하였다. 쉽고 재미있는 과학을 알리는 데 노력한 공을 인정받아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저작상, 대한민국과학문화상 등을 받았고, 이외에도 강원도문화상(학술상), 동곡상(교육학술 부문) 등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 1994년 『꿈꾸는 달팽이』를 시작으로 『인체기행』, 『생물의 죽살이』, 『흙에도 뭇 생명이…』 등을 비롯해 ‘우리말에 깃든 생물이야기’ 시리즈인 『달팽이 더듬이 위에서 티격태격』, 『소라는 까먹어도 한 바구니 안 까먹어도 한 바구니』, 『눈 내리면 대구요, 비 내리면 청어란다』, 자연과 인문을 버무린 『과학비빔밥』(전 3권) 등 50여 권이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과학은 우리 주변의 자연 현상과 사물을 탐구하고 생활 속에서 이해하는 과목입니다. 하지만 과학을 어려워하거나 시험 때만 급하게 외워 공부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왜 그럴까요? 과학에는 여러 개념과 용어가 자주 나오는데 이는 미리 쌓아둔 기초 개념과 배경 지식이 없으면 이해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문제집이나 참고서의 도움을 받아 봐도 단편적인 요약 설명으로는 개념과 체계를 이해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지도하는 학부모님도 과학 현상이 왜 그런지를 시원하게 설명하기는 쉽지 않지요. 교과서나 참고서에 나오지 않는 기초 개념 설명과 체계,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로 잡으면 외우지 않아도 성적이 오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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