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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은 혼자 울지 않는다
글쓴이
모리야 히로시 저
출판사
유노북스
출판일
2017년 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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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모리야 히로시

1932년 일본 미야기 현에서 태어나 1960년 도쿄도립대학 중국문학과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중국 고전에 대한 최고의 전문가로 인정받는 그는 활발한 저술과 강연 활동을 통해 고전의 빛나는 지혜를 알리고 있다.
『사장은 혼자 울지 않는다』는 중국고전을 50년 넘게 연구해 온 저자가 현대의 경영자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경영 지혜를 가려 뽑은 책이다. 여기에는 『손자』, 『삼국지』 등 우리에게 친숙한 책부터 『대학』, 『중용』, 『논어』,『맹자』의 ‘사서’와 『신음어』, 『정관정요』 등 리더십의 교과서로 불리는 책까지 모두 14권의 고전을 소개한다.
주요 저서로 『오른손에 논어, 왼손에 한비자』, 『열정의 리더십』, 『남자의 후반생』, 『알기 쉬운 손자의 병법』,『중국 고전 명언록』, 『승자의 통찰』 등이 있고, 역서로 『정관정요』, 『신음어』, 『채근담』, 『한비자』, 『전국책』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예측불허의 세상에서,
고전으로 내공을 쌓은 사장만이 살아남고 성공한다!


젊은 시절 고전에서 배운 지혜가 지금의 나를 있게 했다.
-이나모리 가즈오 (교세라 명예회장)

고전은 인간이 사회인으로서 살아가는 데 불가결한 마음가짐을 알려 준다.
-이병철 (삼성그룹 창업주)

소크라테스와 한나절을 보낼 수 있다면 전 재산을 바치겠다.
-스티브 잡스(애플 전 CEO)

고전을 소홀히 하는 것은 인류의 지혜를 쓰레기통에 처박아 버리는 것과 같다.
-박경철 (의사, 주식투자 전문가)

세계 일류 경영인들 사이에는 “인간의 모든 지혜는 고전 속에 다 나와 있다”라는 말이 널리 퍼져 있다. 그들은 실제로 고전을 열정적으로 읽고 있으며, 공부한 내용을 기업 경영에 적용한다. 그들에게 고전은 교양을 쌓기 위해 한 번 읽고 마는 책이 아니라 경영의 중요한 자산이다.

그렇다면 왜 세계적인 기업의 리더들과 사장들은 한결같이 고전을 읽는가? 경영의 지혜를 얻고 내공을 키워 온갖 문제 상황과 위기에 대처하기 위해서다.

『사장은 혼자 울지 않는다』는 50년 넘게 중국 고전을 연구해 온 저자가 현대의 경영자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경영의 지혜를 가려 뽑은 책이다. 『손자』, 『삼국지』 등 우리에게 친숙한 책부터 『대학』, 『중용』, 『논어』, 『맹자』의 ‘사서’와 『신음어』, 『정관정요』 등 리더십의 교과서로 불리는 책까지 모두 14권의 고전이 들어 있다. 이 고전들은 거친 경영의 바다에서 등대처럼 길을 안내해 줄 것이고, 지치고 힘들 때 의지할 수 있는 든든한 친구가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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