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원대학교 명예 교수로. 제자들과 함께 그림책과 아동문학 관련 연구를 하고 있으며, 우이감리교회 은퇴 장로로 손자들을 돌보는 인자한 할아버지로 살아가고있다. 펴낸 저서로 『아동문학의 숲을 걷다』(박이정출판사, 2014), 『내 마음을 알아주는 그림책빵집 1호점』(공저, 정인출판사, 2021) 외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계열
13년간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길러 온 안영시 교사의 교단일기를 책으로 엮은 것이다. 또, 그를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기른 한국교원대학교 국어교육과 신헌재 교수도 공저자로 참여해 스승이자 멘토로서 그간 교류한 내용과 더불어 짧은 수기도 이 책에 함께 실었다. 교사생활 중 각 시기마다 겪었던 달고 쓴 여러 가지 일들과 교육자로서의 고민, 선배 교사이자 교사를 기른 교사로부터의 격려와 조언이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