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한가운데, 기대를 잊고 실망에 지쳐가는 우리에게,
웃음과 위로를 찾아주는 『빨강머리 앤이 하는 말』
매일 쓰는 다이어리 속으로 들어오다!
올 한 해, 작가 백영옥이 되살려내 수많은 독자들을 웃고 울린 빨강머리 앤의 이야기가 다이어리 속으로 들어왔다.
캐나다 프린스 에드워드 섬 초록지붕 집의 꿈 많은 수다쟁이 소녀, 앤 셜리. ‘주근깨 빼빼머리 빨강머리 앤 예쁘지는 않지만 사랑스러워…….’ 언제 들어도 가슴 뛰는 노래의 주인공. ‘빨강머리 앤’을 추억하며 공감을 불러일으킨 소설가 백영옥의 베스트셀러 『빨강머리 앤이 하는 말』을 이제 매일 곁에 두고 하루를 정리하는 다이어리북으로 만나보자.
『빨강머리 앤이 하는 말 다이어리 북』은 유년시절의 추억으로 깊이 새겨졌던 빨강머리 앤의 사랑스러운 말들을 다시 불러와, 독자 스스로 하루하루 지금의 삶에서 함께 고개를 끄덕이며 미소와 찡함을 나눌 수 있는 이야기로 페이지를 채워가는 책이다. 앤이 모아주는 무한한 긍정의 에너지를 느껴보며 힘겨운 선택과 마지막이 될지도 모를 기회 앞에서 주저앉지 않도록, 우리의 어깨를 말없이 끌어안고 작은 행복을 아낌없이 누리는 법을 생각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