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그림이 야옹야옹 고양이 미술사
글쓴이
이동섭 저
출판사
아트북스
출판일
2016년 12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동섭

예술인문학자. 파리 제8대학에서 조형예술학, 사진학, 현대예술과 뉴미디어 등으로 학사와 석사를, 예술과 공연미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이동섭의 패션인문학’, ‘이동섭의 빠담빠담’ 등 한국일보와 한겨레 신문에 칼럼을 연재했고, 한국예술종합학교와 EBS클래스e 등에서 문화와 예술을 중심으로 다양한 장르를 융합시키는 강의를 했다.

지은 책으로 『파리 미술관 역사로 걷다』 『새벽 1시 45분 나의 그림 산책』 『다빈치 인생수업』 『반 고흐 인생수업』 『파리 로망스』 『그림이 야옹야옹 고양이 미술사』 『도쿄 로망스』 『패션 코리아, 세계를 움직이다』 『당신에게 러브레터』 『뚱뚱해서 행복한 보테로』 『뮤지컬 토크 2.0』 『뮤지컬의 이해』 『나만의 파리』 등 예술과 인문학을 소개하는 다수의 책을 썼다.
사랑은 문학을 마음으로 이해할 수 있게 만든다고 생각한다.

책 소개

분야예술
앗, 저 그림에 고양이가 있었네!
고대 이집트 벽화부터 앤디 워홀까지,
명화 속 고양이를 따라 떠나는 미술 여행


고양이에 관심을 가진 후부터, 갑자기 길고양이들이 많이 보이기 시작했다고 사람들이 말한다. 관심이 없을 때는 있는지도 몰랐던 존재가 집밖에만 나서면 눈에 밟히곤 하는 것이다. 어떤 대상에 관심을 갖고 애정을 품게 되면서 세상까지 달리 보이는 이치다. 그림도 매한가지다. 고양이의 존재가 그림을 보는 법까지 바꿔놓을 수도 있다. 이 책의 지은이가 바로 그랬다. 우연히 친구의 고양이를 잠시 돌봐주게 된 후 고양이의 매력에 푹 빠진 지은이는 고양이를 키워드로 하여 미술의 역사를 다시 훑어보게 된다. “고양이에게 관심을 가지니, 세상만사가 고양이와 관련 있어 보이고” 여러 번 보았던 그림에서 처음으로 고양이의 존재를 눈치 채게 되기도 한다. 고대 이집트 시대에서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그림 속에 등장하는 고양이들의 흔적을 따라가는 색다른 미술사 여행이 시작된 것이다. 그 과정에서 인류 역사에서 고양이가 어떤 위상을 가지고 있었는지 파악하는 한편으로, 미술사의 흐름도 짚어본다. 또 무심코 지나쳤던 그림 속에 고양이가 숨어 있었음을 알게 되면서 그림을 새롭게 보는 시각을 또 하나 얻게 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