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초등 저학년을 위한 체험학습 보고서 쓰기, 가족신문 만들기
글쓴이
강승임 저
출판사
아주큰선물
출판일
2009년 7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강승임

우리말을 이해하고 사용하는 데 관심이 많은 선생님이에요. 인간의 삶은 말 그대로 말과 글로 이루어져 있으니까요. 그래서 아이들과 어른들에게 우리말을 읽고 이해하고 표현하는 교육을 하고 있어요. 우리말에서 특히 중요한 건 다양한 어휘와 개념어예요. 어휘력이 부족하고 개념어를 잘 모르면 결국 국어 실력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관련 책들도 여러 권 썼어요.

선생님은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는 것을 아주 좋아합니다. 몇 마디 말을 주고받았을 뿐인데 금세 마음이 닿아 행복해지고 주변도 따뜻해지기 때문이에요. 아이들은 작은 말 한마디에 의기소침하다가도 또 작은 말 한마디에 다시 마음을 활짝 펴고 자기다움을 보여 줘요. 그래서 더 많은 아이들 마음에 든든한 말의 씨앗을 심어 주고 싶어서 『나를 지키는 열두 가지 말』을 쓰게 되었답니다.

지은 책으로는 『콘텐츠 연구소 집현전입니다』, 『말을 알아야 말을 잘하지』, 『속담에서 시작해 속담으로 끝나는 속담책』, 『초등 국어개념 한 컷 그림사전』, 『중학생이 즐겨 찾는 국어 개념 교과서』, 『우리 아이 첫 어휘 사전』, 『이럴 땐 어떻게 말해요?』 등이 있어요.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체험보고서, 관찰기록문, 견학기록문, 탐구보고서 등의 각종 체험학습보고서와 가족신문, 독서신문, 여행신문, 방학신문, 학습신문 등 다양한 신문 기사를 실었다. 체험학습은 아이들에게 살아있는 지식을 전해준다. 그러나 의미 있는 체험이라 하더라도 제대로 기록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 또한 신문 만들기를 하며 아이들은 실용적인 글쓰기, 창의적인 글쓰기를 배울 수 있다. 이 책은 실제 글을 보여줌으로써 보고서나 기사 쓰기가 막막한 아이들이 쉽게 연필을 들도록 돕는다. 글을 돋보이게 하고 보고서를 풍요롭게 하는 현장감이 느껴지는 체험학습 이미지 그림 152컷도 함께 실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