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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알프스 리비에라에 마음을 담다
글쓴이
조광열 저
출판사
도마의길
출판일
2009년 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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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광열

여행이라는 인생의 쉼표 속에서 인간의 영혼을 헤아려보던 그는 현재 분당 고운세상 피부과 원장이자, 두 아이의 아버지이며, 지금도 여전히 여행을 다니면서 여행기를 쓰고 있는 여행 경력 23년차의 대한민국 오십대 남자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흘러가듯 자유롭고 진솔하게 기록한 5년간의 리비에라 여행기다. 가족을 잃으면서 맞게 된 인생의 커다란 전환점에서 선택한 여행은 저자에게 행복의 수단이자 휴식의 방법이었다. 놓치고 있던 소소한 행복을 찾아 떠난 그곳에서 차분하게 그들의 일상에 섞여 써 내려간 여행 이야기는 지나치게 들뜨거나 과장되어 있지 않아 독자들에게까지 편안함을 전해준다.

이탈리아어로 '해안'을 의미하는 리비에라는 이탈리아 북서부의 산 레모, 포르토피노, 친퀘테레로 이어지는 지역을 부르는 말이었지만 세계 각국에서 자국의 아름다운 해변이나 호수를 '리비에라'라고 부르게 되면서 그 범위가 넓어졌다. 이 책에는 리비에라의 대표격인 프랑스와 이탈리아의 리비에라를 주로 담아냈으며, 아름다운 스위스의 레만 호수를 함께 소개하고 있다. 리비에라는 다른 어떤 곳에도 뒤지지 않는 수려한 풍광을 간직하고 있어 가공되지 않은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껴볼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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