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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와 인간의 시작
글쓴이
존 맥아더 저
출판사
부흥과개혁사
출판일
2009년 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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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존 맥아더

캘리포니아 주 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 목사, 마스터스 신학대학 총장이다. 21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목회자이자 최고의 성경 해석가로 손꼽히며, 수많은 베스트셀러의 저자로 전 세계 크리스천의 삶에 커다란 감동을 전하고 있다. 5대째 목회자 집안에서 태어난 그는 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에서 40년 넘게 사역해 오고 있으며, 처음 부임할 때 설교 이외의 모든 교회 업무는 사양한다는 조건을 내세운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부임한 후 오직 말씀으로 양육해 성도 1만 명이 넘는 교회로 성장시키면서, 교회는 진리의 말씀만으로 충분하다는 것을 증명하여 많은 목회자의 모델이 되었다. 또한 그는 국제적으로 방송되는 텔레비전과 라디오 프로그램인 “그레이스 투 유 Grace to You”를 통해 전 세계에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저서로는 『존 맥아더의 어떻게 성경을 공부하는가?』, 『어떻게 구원을 확신하는가?』, 『맥아더 성경 주석』, 『최고의 설교』, 『하나님 나라의 비유』, 『예배』, 『하나님의 뜻』, 『목회자는 설교자다』, 『예수님이 선택한 평범한 사람들』, 『굳게 서라』, 『세상보다 나은 기독교』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존 맥아더 시리즈 여섯 번째 책으로, 창세기 1~3장의 내용을 통해 본 우주와 인간의 기원에 대해 적고 있다. 진화론의 바탕이 되는 자연주의를 '절망과 무의미'로 정의하는 저자는, 19~20세기에 큰 영향을 미쳤던 작가, 철학자, 대중운동가들을 간략하게, 핵심적으로 비판하면서 자연주의의 본질을 폭로한다. 또한 자연주의가 주장하고 행동하는 모든 것이 성경이 말하는 창조와 과학과 얼마나 동떨어져 있으며, 반대에 있는지를 설명한다.

책은 '성경은 창조에 대하여 무엇을 가르치는가'에 대한 질문에 해답을 제시하기 위해 천지창조의 역사성과 진실성, 그리고 인간의 지위, 죄, 타락, 오염, 그 결과 등을 있는 그대로 보여준다. '창세기 1~3장을 조금이라도 자연주의 및 진화론 등과 같은 거짓된 교훈에 맞추어 수정하거나, 아예 거부한다면 종교적 신념으로도 충분치 않을뿐더러, 인간의 존재의 의미도 결코 건강하게 말할 수 없으며, 이 세상의 상태와 미래에 대해서는 무의미와 절망으로 일관할 수밖에 없'다고 말하는 이 책을 통해 창세기 1~3장을 성경이 말하고 있는 그대로 믿는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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