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자전거, 도무지 헤어나올 수 없는 아홉 가지 매력
글쓴이
반이정 저
출판사
지성사
출판일
2009년 7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반이정

미술평론가다. 전문 미술지 외에 중앙일보, 시사IN, 씨네21 등에 미술평론을 연재했고, 한겨레신문, 경향신문에 시사 칼럼을 고정 연재했다. 교통방송 DMB와 교육방송 라디오에 미술 고정 패널로 출연했다. 중앙미술대전, 동아미술제, 송은미술상, 에르메스미술상 등의 심사와 추천 위원을 역임했고, 서울대 홍익대 등에서 학생들을 가르친다. 취미 이상의 애착을 갖고 있는 자전거 마니아이기도 하다.

지은 책으로는 『새빨간 미술의 고백』 외에 『아뿔싸, 난 성공하고 말았다』, 『책읽기의 달인, 호모부커스 2.0』, 『자전거, 도무지 헤어나올 수 없는 아홉가지 매력』, 『웃기는 레볼루션―‘무한도전’에 대한 몇 가지 진지한 이야기들』, 『나는 어떻게 쓰는가』 등에 공저자로 참여했다. 네이버 파워블로거로 선정된 그의 거처는 dogstylist.com이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웰빙이나 실용, 여행 등의 주제 하에 다루어지는 자전거 이야기가 대부분인 요즘 그와 같은 기계적·기술적인 측면에서 벗어나, 자전거를 하나의 수단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자전거를 타는 이유와 그것이 갖는 의미에 대해 살펴본다. 자전거에 대해 각기 다른 사연을 간직한 아홉 명의 저자가 들려주는 추억담은 자전거와 함께 하는 삶에 대한 색다른 시각을 보여주고 있다.

가난한 유학생에게 없어서는 안 될 교통수단,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메신저, 어른이 되기 위해 거쳐야 할 관문 등 저마다의 정의로 자전거를 그려내고 있는 저자들은 글 속에 그에 맞는 다양한 문화와 생활상들을 담아낸다. 자전거가 등장한다는 점에서는 동일하지만 일러스트와 사진, 구체적인 수치들까지 각자의 독특한 개성으로 표현된 에피소드들을 통해 독자들 역시 자전거의 매력에 빠져볼 수 있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