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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르바 경제노트
글쓴이
박대성 저
출판사
아띠
출판일
2009년 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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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대성

‘미네르바’라는 이름으로 더 유명한 경제 논객이다. 2008년 3월 포털 ‘다음’의 ‘아고라’에 경제 이슈를 다룬 글들을 지속적으로 올리며 짧은 시간 안에 화제가 되었다. 특히 같은 해 8월, 세계적 투자회사 ‘리먼 브러더스’ 파산을 한 달 전에 예측해 눈길을 끌었다. 그 외에도 환율과 증시의 변동,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까지 정확하게 예측하자 가장 영향력 있는 논객으로 떠오르며 ‘온라인 경제 대통령’이란 호칭으로 불리기도 했다. 실물 경제와 거시 경제에 관한 그의 분석력, 종합력, 예측력은 외국의 언론에서도 화제가 되었다. 온 국민의 관심을 모으던 그는 결국 두 편의 글이 문제가 되어 전기통신기본법 위반으로 1월 9일 검찰에 구속되었으나, 지난 4월 20일 1심 재판에서 무죄 선고를 받고 풀려났다. 출감 후 그동안 썼던 글들을 정리, 출간하는 작업을 하는 중이다. 저서로 『미네르바의 경제노트』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네티즌들에게 '경제 대통령'이란 칭호까지 들었던 인터넷 경제 논객 '미네르바'.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고 출감한 뒤 그가 자신이 그간 써왔던 글을 정리하여 첫 번째 책을 냈다. 이 책에는 2008년 6월 25일에서부터 2008년 8월 10일까지 쓴 글들이 담겨 있다.

저자는 개인들이 스스로 경제 현실에 눈을 떠 최선의 합리적인 경제 행위를 통해서 개인 자산과 미래를 책임져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과거를 통해서 현재를 보고 미래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자신의 글을 발간했다고 한다.

작년 3월 등장해서 최근 무죄 판결을 받기까지 1년 여의 짧은 기간 동안 불안한 시대 상황 속에서 끊임없이 화제의 중심에 서 있었던 미네르바의 글을 만나보자. 리먼 브러더스 파산, 환율 폭등, 한국 경제 예측 등의 예견과 경제 정책에 대한 통렬한 비판, 환율, 부동산, 주식 등에 대한 예리한 분석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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