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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지구를 살리는 녹색세대
글쓴이
린다 시베르트센 저
출판사
맥스미디어
출판일
2009년 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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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린다 시베르트센

‘북 마마’ 린다 시베르트센은 책을 읽고 쓰고 판매하며 책과 사랑에 빠져 있다. 저서로는 『매혹적인 삶』, 『어머니 지구를 살리는 녹색 세대』(공저), 『크고 아름다운 책 기획』(공저)이 있다. 다수의 상을 수상한 린다는 공동 저자, 잡지 편집자, 대필 작가로도 활동했다. 마법을 믿을 만큼 천진난만하고 긍정적인 린다는 꾸준히 출판하려는 의지를 원동력으로 여전히 왕성하게 집필 작업을 이어 오고 있다. 이와 함께 <아름다운 작가들 팟캐스트Beautiful Writers Podcast>(여행 중인 작가들이 가장 좋아하는 정거장)에서 독자나 작가들과 소통하며 문학과의 연애를 도왔고, 글쓰기 워크숍에서 ‘책 출산’을 거들고 있다. 또한 산림관리협의회FSC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숲을 보호하는 임무를 맡고 있다. 여유 시간에는 반려견과 달리거나 승마를 즐긴다. 현재는 남편과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에 있는 목장에 살고 있다.

Photo credit: Michael Higgins Photography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녹색세대는 지구가 더이상 아파하지 않고 건강하도록 친환경적 생활습관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지칭하는 말이다. 죽어가는 지구를 살리겠다는 굳은 결의로 지배적인 생활문화를 거부하고 친환경적인 삶을 살겠다는 사람들이다. 이 책은 녹색세대가 살아가는 방법을 분야별로 자세히 다루고 있다. 녹색 식단에서부터 녹색 쇼핑, 녹색 여가, 녹색 교통, 녹색 실천 등 지구를 살리기 위해 일상 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행동양식을 자세히 소개한다.

어머니처럼 우리를 항상 따뜻하게 보살펴 주는 지구가 오염돼 아프다는 것은 이제는 누구나 알고 있다. 어머니 지구를 지키기 위해 전 세계가 탄소 줄이기 운동을 하고 있고, 기업들은 녹색 경영을 외치고 하이브리드 자동차 개발 경쟁도 일고 있다. 하지만 꼭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타야만 지구를 지킬 수 있을까?

『어머니 지구를 살리는 녹색세대』는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타지 않아도, 산속이 아니라 도시에서 살아도 충분히 친환경 삶을 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는 것이다. 일상생활의 작은 습관을 하나씩 바꾼다면, 이 작은 변화가 모여 지구를 녹색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가 친환경 삶을 살아야 하는 이유를 타당성 있게 들고 있으며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방법도 제시하는, 딱딱한 환경 책이 아닌 재미있는 친환경 생활 지침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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