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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의 글쓰기엔 뭔가 비밀이 있다
글쓴이
닉 사우터 저
출판사
디자인하우스
출판일
2009년 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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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닉 사우터

창의적 비즈니스 업계에서 평생을 몸담았다. J. 월터 톰슨(Walter Thompson)사에 아트 디렉터(art director)로 합류하기 전까지 그래픽 디자이너 겸 사진작가로 강의했다. 그러나 곧 자신이 사진이나 그림보다 언어에 더 재능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 카피라이터로 변모했다. 그후 레오 버넷(Leo Burnett)사로 이직하여 런던 지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자리에 올랐다. 1993년에는 레오 버넷 교도(Leo Burnett-Kyodo)의 총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되어 도쿄로 자리를 옮겼다. 1997년에는 레오 버넷 호주 지사의 총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되었고, 2004년에는 회장 자리에 올랐다. 닉은 현재 6 디그리즈(6 Degrees)의 일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첫 입사 면접을 보기 위해 준비하는 이력서에서부터 오랫동안의 직장생활을 마무리할 때 작성하는 사직서에 이르기까지 이제 글쓰기 능력이 성공을 가름하는 중대한 역할을 하게 된 사실을 강조하면서 글쓰기 기술을 익히고 숙달하기 위한 효과적인 과정에 대한 가이드를 수록한 책이다. 편지, 이메일, 팩스, 보고서, 의사록, 필기 노트, 보도자료, 포스트잇, 메모, 뉴스레터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글을 쓰는 방법과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의 가장 중요한 요소인 목적을 깊이 있게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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