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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셀름 그륀 저
출판사
분도출판사
출판일
2009년 6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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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안셀름 그륀

1945년 독일에서 태어났으며 1964년 성 베네딕도회 뮌스터슈바르차흐 수도원에 입회했다. 1965년부터 1974년까지 상트 오틸리엔과 로마 성 안셀모 대학교에서 철학과 신학을 전공하고, 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 후 뉘른베르크에서 경영학을 공부했고, 오랫동안 뮌스터슈바르차흐 수도원의 재정 관리자로 일했다. 현재는 피정과 영성 지도, 강연과 저술을 주로 하고 있다. 오늘날 지역과 종교를 뛰어넘어 많은 독자의 영혼에 깊은 울림을 주는 우리 시대 최고의 영성 작가다. 저서로 『기쁨, 영혼의 빛』, 『결정이 두려운 나에게』, 『내 마음의 주치의』, 『안셀름 그륀의 기적』, 『안셀름 그륀의 의심 포용하기』, 『안셀름 그륀의 종교란 무엇인가』, 『지친 하루의 깨달음』, 『위안이 된다는 것』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우정의 다양한 형태를 다룬 책. 그륀 신부는 철학, 신학, 문학에서 우정에 관해 이야기한 사람들의 목소리를 이 책에서 되살리고 있다. 그 속에서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우정이 얼마나 소중한 것으로 여겨졌는지 알 수 있다. 저자는 동성 간의 우정 뿐 아니라 남녀 간의 우정, 부부 간의 우정, 동물 간의 우정에 대해서도 다루며, 어떻게 사람들과 사귀어야 하고, 어떻게 우정을 표현해야 하고, 어떻게 우정을 지속해 나갈 수 있는지 알려 준다. 또한 우정이 끝났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귀띔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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