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서만 볼 수 있었던 세계 곳곳을 직접 돌아보기로 결심한 뿌까와 가루는 우선 만화와 게임의 나라 일본으로 향합니다. 어디에서든 쉽게 쓸 수 있는 간단한 일본어를 배우고 가보고 싶은 곳들을 골라 계획도 꼼꼼하게 세웠어요. 드디어 시작된 여행! 뿌까와 가루는 함께 할 친구들을 위해 방문하는 지역마다 나타나는 작은 차이들과 일본에서만 볼 수 있는 생활 습관, 문화들까지 놓치지 않고 전해줍니다.
사진과 만화가 적절히 어우러지도록 구성한 이 책은 일본 현지를 직접 발로 뛰며 취재하고 기록한 다양한 이야기와 800여 장의 사진을 통해 함께 여행하고 있는 듯 생생한 느낌을 전해줍니다. 여행에 필요한 정보는 물론 일본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서도 알려주는데요, 직접 경험해보는 음식과 축제 문화, 다양한 신을 모시는 일본의 신사들, 만화와 애니메이션을 즐길 수 있는 공간까지 일본을 구석구석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