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세계 37개국 출간! 자녀교육의 글로벌 스탠더드 지침서!
* 내 아이의 ‘진정한 성장’은 가정에서 시작된다!
전 세계 37개국에 번역?출간되고, 일본에서 120만 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한 베스트셀러 《Children Learn What They Live》가 한국에도 새롭게 출간되었다.
전 세계의 부모들에게 검증을 받은 이 책은 자녀 양육 지침의 ‘국제적 표준’이 되었으며, 우리 아이를 ‘글로벌한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반드시 필독해야 할 도서로 자리 잡았다.
부모는 아이의 인생에서 첫 번째로 만나는, 그러면서도 가장 영향력 있는 ‘모범’, 즉 ‘인생 샘플’이다. 아이는 매일매일 생활 속에서 좋은 일도 나쁜 일도 부모에게서 전부 흡수한다. 그 점에 착안을 둔 이 책은 육아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어떤 부모가 되면 좋을지에 대한 힌트가 가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