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는 할 수 없었지만
당신과 함께 라면 용기가 나요
나 혼자 살기도 팍팍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누군가를 사랑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다른 사람의 덕을 보기 위해 누군가를 곁에 두려고 하면
함께 있는 시간이 행복하지 않고 외로움은 독이 되어 나를 괴롭힌다.
혼자서는 어쩌면
강한 열정을 가지기 어려울 수 있다.
때로 많이 속상하고
때로 애틋하게 위해주는 것은
나를 낮춰 희생하는 것은
살아가면서 필요하다.
무언가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그것을 아끼며 살아가는 것 자체가 커다란 행복이다. 내 것 주는 것이 아까운 것이 아니라 더 많이 주고 싶은 것이다. 그 사람에게 필요한 것을 먼저 생각해서 챙겨주게 된다.
이 책은 당신의 가까이에서 당신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에 관해서 생각하게 해줄 것이다. 그리고 당신도 누군가가 살아갈 이유라고 생각할 만큼 소중한 사람임을 일깨워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