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주의와 오스트리아 제국의 황금빛 황혼 - 클림트
황금빛이 돋보이는 '키스'라는 작품으로 잘 알려져 있는 클림트는 19, 20세기를 대표하는 예술가 중 하나로, 전통미술의 형식에 반하는 장식적이고 화려한 양식의 작품들을 다양하게 발표했다. 이 책을 통해 그의 예술활동의 주무대였던 빈의 정취를 가득 담고 있는 대표작들은 물론 잘 알려지지 않은 작품들 또한 함께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사회, 정치, 문화적 배경과 함께 예술가의 삶과 작품을 소개하는 아트북 시리즈는 예술가의 인생 여정을 시기별로 풀어내고 있으며, 책 속에 담은 내용들을 삶과 작품, 배경, 명작의 세 부분으로 분류해놓아 원하는 부분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 한 편의 영화와도 같은 그들의 삶을 들여다보며 책을 가득 채운 각자의 독특하고 아름다운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