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하세요? 책을 읽으세요!”
당신의 불안을 다스리는 책읽기
“친구와 나눈 몇 시간의 대화보다
위대한 문학작품 몇 페이지를 읽는 것이
때로는 감정 치유에 좀 더 효과적이다.”
책읽기로 불안심리를 치유한다
불안은 우울이나 무기력보다 더 자신을 자기 안에 가두는 감정이다. 마음이 아픈 이에게는 운동이 없고, 친구가 없고, 책읽기가 없다. 이 세 가지만 시작할 수 있으면 마음의 문제 가운데 상당 부분은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 특히 책에는 우리가 다시 일어나 움직이고, 좋은 일을 시작할 수 있도록 마음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시키는 치유력이 있다.
이 책에는 극심한 우울증과 불안 때문에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시기를 책을 통해 극복한 저자 자신의 경험과, 이후 상담가로서 활동하며 심한 불안에 시달리는 내담자들의 치유를 도우며 효과를 확인한 불안 치유서들을 소개하였다. 불안심리로 힘들어하는 사람이라면 더 이상 혼자 앓으며 버티는 삶을 살지 말고, 이 책에서 제시하는 치유서들을 통해 스스로 독서치료를 해볼 것을 권한다. 이 책에 실린 많은 치유서와 치유 방법, 글쓰기치료 전략을 통해 조금씩 불안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