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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치유 책읽기
글쓴이
박민근 저
출판사
경향비피
출판일
2016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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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민근

20년 넘게 현장에서 학업 상담과 학습치료를 하며, 진로·학습·심리·뇌과학이 통합된 입체적인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BS 다큐프라임 〈공부 못하는 아이〉의 학습 멘토로 출연해 ‘공부 상처’로 학습의욕이 떨어진 학생들을 상담, 놀라운 변화를 이끌어낸 바 있다. 학습치료에 관심이 많은 강남 학부모 사이에서 꼭 한 번 만나봐야 할 최고의 심리치료사 중 한 명으로 꼽힌다.

저자는 특히 아이가 공부를 하며 ‘기쁨’을 느낄 때 두뇌신경세포가 활성화되고 신경전달물질을 주고받는 시냅스 활동이 강화되어 학습의 효과 또한 극대화되는 점에 주목한다. 이에 아이 개개인의 특성이나 취향 특히 심리와 정서 상태를 고려해 낙관성과 자기주도성을 강화하는 독서법과 글쓰기법 소개에 주력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박민근독서치료연구소에서 문학과 철학, 심리상담을 융합한 인문 치료로 아이들의 학습치료와 심리 치유를 돕고 있다. 다년간 대형 심리상담센터의 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세종사이버대학교에서 문학치료를 강의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시냅스 독서법》 《치유의 독서》 《살아낸 시간이 살아갈 희망이다》 《마음의 일기》 《공부 못하는 아이는 없다》 《아이를 바꾸는 책 읽기》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불안하세요? 책을 읽으세요!”
당신의 불안을 다스리는 책읽기

“친구와 나눈 몇 시간의 대화보다
위대한 문학작품 몇 페이지를 읽는 것이
때로는 감정 치유에 좀 더 효과적이다.”

책읽기로 불안심리를 치유한다

불안은 우울이나 무기력보다 더 자신을 자기 안에 가두는 감정이다. 마음이 아픈 이에게는 운동이 없고, 친구가 없고, 책읽기가 없다. 이 세 가지만 시작할 수 있으면 마음의 문제 가운데 상당 부분은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 특히 책에는 우리가 다시 일어나 움직이고, 좋은 일을 시작할 수 있도록 마음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시키는 치유력이 있다.

이 책에는 극심한 우울증과 불안 때문에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시기를 책을 통해 극복한 저자 자신의 경험과, 이후 상담가로서 활동하며 심한 불안에 시달리는 내담자들의 치유를 도우며 효과를 확인한 불안 치유서들을 소개하였다. 불안심리로 힘들어하는 사람이라면 더 이상 혼자 앓으며 버티는 삶을 살지 말고, 이 책에서 제시하는 치유서들을 통해 스스로 독서치료를 해볼 것을 권한다. 이 책에 실린 많은 치유서와 치유 방법, 글쓰기치료 전략을 통해 조금씩 불안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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