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태어났다. 경희대학교 한의학과를 졸업한 뒤 동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경희대 한의대 교수로 재직 중이다. 『동의보감』 연구와 더불어 한국의학사, 중국의학사 등 동양의학사 연구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저서에 『한권으로 읽는 동의보감』『한의학사』『강좌 중국의학의 역사』가 있고 편저로 『중국 침뜸의학의 역사』가 있다. 『주역과 중국의학』『의역학 사상』『각가학설』『고대 중국의학의 재발견』등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중국에서의 침과 뜸의 기원과 발전과정을 서술한 내용이다. 원시시대의 침뜸, 전설적인 상황오제, 상·서주시대의 침뜸의학으로부터 춘추전국시대, 진한시대, 삼국시대, 양진남북조시대, 수·당, 오대, 송·금·원, 명·청 시대를 거쳐 오늘의 중화인민공화국까지의 침뜸의학의 시술과 발전상을 다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