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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인의 자녀교육법
글쓴이
루스 실로 저
출판사
노벨과개미(단행)
출판일
2009년 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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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루스 실로

1937년 이스라엘 하이파에서 태어났다. 예루살렘대학 자연과학과 졸업을 하였다. 1958년 외교관인 마하엘 실로와 결혼하여 슬하에 1남 2녀를 두었다. 뉴욕, 이스라엘, 도쿄에서 생화학과 교육학을 연구하다가 1963년 생화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1972년 주일 이스라엘 대사관의 문화홍보참사관이 된 남편을 따라 일본에 정착하면서 동양의 가정교육을 체험했다. 문화와 풍속이 전혀 다른 동양 사회에서 세 자녀를 훌륭하게 키워낸 그녀는 이스라엘과 비슷한 교육열을 지닌 동양의 어머니들에게 깊은 감명을 받는다.

그러나 동시에 출세주의, 일류지상주의를 지향하는 부모의 그릇된 욕심에 의해 획일화된 교육방식에 많은 문제가 있음을 깨닫는다. 유대인 못지않게 교육열이 높지만 아이의 재능과 개성은 무시한 채 입시 위주의 획일화된 교육과 출세주의에 물들어 있는 이웃사람들을 바라보면서 그는 안타까운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 그리고 동양의 이러한 자녀 교육이 자녀를 중심으로 한 유태인 교육 방법과는 많은 차이가 있음을 깨닫게 된다.

이에 그녀는 아이들을 위한 참다운 교육이 무엇이고, 부모가 아이들을 어떻게 이끌어줘야 하는지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한다. 인격과 개성을 존중하는 아이들 중심의 유태인식 교육방법을 친절하게 소개한 여러 권의 책을 펴냈다. 이 책들을 통해 참다운 교육이 무엇인지를 똑같이 아이를 키우는 어머니의 입장에서 여러 사례들을 비교해가며 친절하게 일러주고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자녀들의 개성을 존중하고 자신의 지식과 지혜를 전해 주는 독자적인 철학과 방법으로 가르침으로써, 자녀의 재능을 100% 키워 주었던 유태인들의 자녀 교육법을 소개한다. 미국의 총인구 중 유태인이 차지하는 비율은 3% 미만에 불과하지만, 전국의 유명한 대학 교수의 약 30%는 유태인이며, 세계 각국에서 선발하는 노벨상 수상자 가운데 약 15%가 유태인이다.

유태인들이 자신의 독자적인 능력을 최대한 살려서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을 거두는 비결은 그들이 받았던 교육에 있다. 이 책은 유태인들의 자녀 교육법을 참고하여 자녀를 지혜로운 아이로 키우기 위해 부모가 꼭 알아야 할 사항을 지, 정, 의 3가지 측면에서 53가지 테마별로 나누어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또한 성공과 더불어 행복한 아이로 자라기 위해 부모는 자녀와 어떠한 관계를 형성해 가야 하는가에 대해서도 이야기 한다. 자녀를 성공으로 이끄는 참다운 교육이 무엇인지 이 책을 통해 확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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