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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가지 미래 교육 코드
글쓴이
김지영 저
출판사
소울하우스
출판일
2017년 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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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지영

서울대에서 석사, 미국 일리노이 주립대(University of Illinois at Urbana-Champaign)에서 교육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일리노이 주립대 교육 혁신 센터에서 다년간 교육전문가로 재직하고, 고려대학교 대학교육개발원 연구교수로 재직하면서 교수-학습 및 교육 혁신 전문가로 전문성을 쌓았다. 이후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연구위원으로 재직하면서 우리나라 중등교육 과정 및 평가에 대한 연구를 수행했고, 숭실대학교에서 베어드교양대학 교육학 전공 교수/교육개발센터 책임 교수로 재직하면서 교수-학습 및 교육 혁신 분야의 업무를 해왔다.

현재 TLP 교육 디자인 대표로 창의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교육을 디자인하는 일을 돕고 있다. 특히 가르치는 사람들과 부모들이 러닝 퍼실리테이터(Learning Facilitator)나 코치(Coach)로서 교육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2017년도 교양 부문 세종 도서로 선정된 『다섯 가지 미래 교육 코드』, 『가르치지 말고 경험하게 하라』, 『나를 위한 해시태그』, 『대학생을 위한 올 A+를 부르는 명품 학습전략』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교육 혁신 전문가 김지영 박사의 미래 교육 진단!
“곧 사라질 것에 집착하지 말고 미래 교육 변화를 선행 학습하라!”

자기력, 인간력, 창의융합력, 협업력, 평생배움력,
아이가 마주할 10년 후 미래를 고민한다면 지금 당장 미래 교육 코드에 집중해야 한다!

나는 시대의 변화에 따라가는 순방향 부모인가, 과거로 거슬러가는 역방향 부모인가? 혹시 눈앞에 보이는 것만 보면서 곧 사라질 것들에 대해 집착하고 있지는 않은가? 내 아이를 미래 시대에 필요한 인재로 키우려면 지금 당장 1년짜리 안경을 버리고 10년짜리 안경으로 바꿔 껴야 한다. 많은 아이들이 그동안 대학이라는 가시적인 목표를 바라보며 단거리 뛰기에만 익숙해진 나머지, 정작 어른으로서의 인생을 시작해야할 대학이라는 출발점에 와서는 달리기를 멈춰버린다. 인생이라는 긴 마라톤을 뛸 힘을 잃어버리는 것이다. ‘Why’를 묻지 않고 ‘No’를 못하는 순한 양으로 길러진 아이들은 변화에 도전하지 못한다. 누군가 만들어 놓은 길을 따라가는 것에는 익숙하지만 이들에게는 자신의 길을 창조할 수 있는 용기와 자유가 없다.

흔들리는 시대일수록 흔들리지 않는 내가 필요하다. 변화의 바람에 맞서 뿌리를 든든히 내리고, 내면에 ‘자기’라는 확실한 나침반을 가진 아이가 되어야 한다.그러기 위해서는 아이가 아닌 부모가 먼저 미래 교육의 변화에 대해 선행 학습을 해야 한다. 성장의 동력이 되는 자기력, 기계에 맞설 인간력,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창의융합력, 똑똑한 우리가 되는 협업력, 지속 가능한 평생 배움력, 이 다섯 가지는 바로 아이의 미래력을 키우는 미래 교육의 핵심 코드다. 교육 혁신 전문가인 김지영 박사가 쓴 이 책은 미래 교육의 방향을 명확하게 제시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미래력을 가진 아이들로 키울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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