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다시, 삶에 매혹되다
글쓴이
폴 키넌 저
출판사
황금부엉이
출판일
2009년 7월 2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폴 키넌

“영혼은 경이로움이 머무르는 장소다.” 삶에 대한 경탄, 그 깨달음은 별 것 아닌 것 같아 보였던 일상의 작은 발견으로부터 시작한다. 만약 그 일상의 작은 발견, 삶을 충만히 채우는 지혜를 얻고 싶다면 폴 키넌 신부를 찾는 것이 지름길이다. ‘길 잃은 사람들’의 멘토, 폴 신부는 고고한 성직자의 상과는 거리가 멀다. 스스로를 ‘라디오’교 신도, 새끼고양이 테디와 미느나잇의 수양부모이자 친구이자 충실한 노예라고 고백한다. CBS, WNBC, WOR, WABC 등의 방송국에서, 영적 삶에 관심이 많은 뉴요커들로부터 사랑을 듬뿍 받는 토크쇼의 진행자로 뉴스 해설가로 활동하면서, 대중의 일상 속에 들어가 그들의 기쁨, 슬픔, 분노와 함께하고 상처 받은 사람들을 위로하고 있다. 자신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영적인 분야의 유명 인사들, 이를 테면 래리 킹, 토머스 무어, 디팩 초프라, 웨인 다이어 등을 초대하여 인터뷰하였으며, 이를 통해 영적 삶의 지혜, 그 충만한 삶을 보여주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궁극적으로는 ‘길 잃은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주며, 그들이 다시금 삶의 기쁨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을 자신의 사명으로 여기고 있다. 가톨릭 뉴욕 대교구의 라디어 선교 총 감독으로 섬기고 있으며, 그의 홈페이지는 http://www.fatherpaul.com이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내가 지금 간절히 원하는 것, 그 이상의 삶을 꿈꾸다."
‘길 잃은 자’의 멘토, 폴 신부님과 함께 떠나는 여행


‘길 잃은 사람들’의 멘토 폴 키넌 신부. 그는 지극히 솔직한 언어로 유쾌하면서도 때로는 가슴을 저미게 만드는 언어로 우리의 감수성을 한껏 자극하되 인생을 향한, 세상을 향한, 그리고 영원을 향한 깊은 통찰을 주는 멘토이다. 보다 빠른 것, 보다 자극적인 것, 보다 즐거운 것을 추구하는 우리들에게 폴 신부는 차라리 길 잃은 막연함을 갈망하라고 말한다. 우린 진작 길을 잃어버렸지만 그것을 도무지 인정하려 하지 않는다. 진정한 자아를 찾기 위해선 우선, 우리가 길을 잃어버렸음을 깨닫는 것이다. 그 다음에야 우리는 희망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는 이 책을 통해 영성(spirituality)이 우리 삶의 모든 단계에 존재하며 따라서 결코 도달할 수 없는 이상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 충분히 구현할 수 있는 것임을 설득력 있게 일깨워준다. 영적인 삶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뭔가 특별하고 복잡한 단계를 밟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독자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고 맑게 정화해준다. 아름답고 자비로운 마음으로 쓰인 폴 신부의 ‘말씀’은 독자들에게 신선한 영감을 주고, 궁극적으로는 더욱 평화로운 삶의 방식을 추구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영적인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