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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무슨 씨앗일까?
글쓴이
강영우 저
출판사
샘터
출판일
2005년 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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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영우

1944년 양평에서 출생한 강영우 박사는 중학교 시절 사고로 실명하였고, 이어 모친과 누나를 잃고 맹인 고아가 되었다. 고난과 역경 속에도 대학 졸업과 유학이라는 꿈을 꾸게 된 저자는 연세대학을 졸업하고 아내와 도미, 3년 8개월 만에 미국 피츠버그대학에서 교육전공 철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여 1976년 한국 최초의 시각장애인 박사가 되었다. 현재 UN 세계장애위원회 부의장 겸 루스벨트 재단 고문으로 7억 명에 가까운 세계 장애인의 복지 향상을 위해 헌신했다.

교육 전문가인 저자는 시각장애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리더로 역사 속에 흔적을 남기고 있으며 두 아들도 각각 안과의사와 대통령 특별보관으로 성장시켜 미국 사람도 부러워하는 명문가를 만들었다. 대표 저서로 『원동력』,『우리가 오르지 못할 산은 없다』와 『어둠을 비추는 한 쌍의 촛불』이 있으며 아내와 함께 쓴 『어둠을 비추는 한 쌍의 촛불』은 MBC 특집극 「눈먼 새의 노래」와 영화 「빛은 내 가슴에」로 제작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2012년 2월 23일 향년 68세 나이로 별세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이 책은 총주방장 박효남, 자연과학자 최재천, 컴퓨터의사 안철수, 국내 최초 시각장애인박사 강영우, 나무박사 서진석, 화가 김점선, 기자 김병규, 민속학자 임재해, 부지런한 농부 이영문 등 우리 삶의 현장 곳곳에서 현재 자신의 일을 열심히 하고 있는 명사 아홉 분이 미래를 꿈꾸는 우리 어린이들을 위해 직접 자신의 꿈과 삶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털어놓은 아주 특별한 책입니다.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아홉 분의 선생님들이 어떻게 자신의 꿈의 씨앗을 발견하고 키워나갔는지 어린 시절의 기억에서부터 자신의 전문 직업과 가치관, 그리고 삶의 철학까지, 어린이들에게 친근하게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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