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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존
글쓴이
댄 뷰트너 저
출판사
살림Life
출판일
2009년 8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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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댄 뷰트너

미국인들이 더 오래, 더 건강하게, 더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돕는 단체인 블루존의 설립자다. 장수에 관한 그의 획기적인 연구는 2005년 내셔널 지오그래픽 커버 스토리 ‘장수의 비밀The Secrets of Long Life’과 『블루존』, 『번영』, 『블루존 솔루션』을 비롯하여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인 『블루존 키친』이라는 네 권의 베스트셀러로 이어졌다. 또한 『블루 존 아메리칸 키친』과 『행복의 블루존』의 저자이기도 하다.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거주하고 있다. 인스타그램@danbuettner과 danbuettner.com에서 그를 만나볼 수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세계에서 가장 행복하게 장수하는 '블루존' 사람들의 이야기. 블루존(Blue Zones)은 이탈리아 의학 통계학자인 잔니 페스 박사에 의해 고안된 말로, 최대 장수 지수(Extreme Longevity Index, ELI)가 높은 지역의 지도에 파란색 잉크로 동그라미를 쳐놓은 것에서 유래한다. 이 책은 80대, 90대, 100대까지도 건강과 활력을 유지하며 살아가는 블루존 장수 노인들의 이야기를 담은 것으로, 세계에서 가장 오래 건강하게 살아온 이 노인들을 통해 각종 장수의 비밀을 풀어나간다.

오지 탐험가이자 저널리스트인 저자, 댄 뷰트너는 이탈리아 사르데냐 섬의 바르바지아 지역, 일본의 오키나와, 캘리포니아 주의 로마 린다 공동체, 코스타리카의 니코야 반도 등 세계적으로 공인된 장수 지역으로 독자들을 안내하며, 각 지역의 역사, 유전자, 전통, 식습관 등 그들의 생활양식이 어떤 식으로 장수에 상호 작용을 하는지 보여준다. 세계의 블루존에는 수백 년, 혹은 수 천 년 간 쌓여온 인간의 경험이 깊게 새겨져 있다. 자연에서 생존에 유리한 특성을 가진 종(種)이 살아남는 것처럼, 블루존의 문화는 구성원들의 장수에 가장 도움이 되는 좋은 습성을 오랜 세월에 걸쳐서 전수해왔다. 이 책은 장수 노인들의 생활양식에서 추려낸 아홉가지 교훈을 전하고, 이를 토대로 '현명하게 늙는 것은 무엇이며, 더 길고 행복한 삶으로 가는 방법은 무엇인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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