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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심플하게
글쓴이
마스노 슌묘 저
출판사
나무생각
출판일
2017년 1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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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스노 슌묘

조동종曹洞宗 도쿠유산 겐코지_雄山建功寺 주지이자 정원 디자이너. 선_의 사상과 일본의 전통문화를 바탕으로 한 ‘선의 정원’ 창작 활동을 펼치며 국내외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정원 디자이너로서는 처음으로 예술선장 문부대신 신인상을 수상했으며, 독일연방공화국 공로훈장 공로십자소수장을 받았다. 또한 2006년에는 『뉴스위크』 일본판에서 선정한 ‘세계가 존경하는 일본인 100인’에 이름을 올렸다.
다양한 매체에 출연하는 한편, 최근에는 집필과 강연 활동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4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걱정의 90%는 일어나지 않는다』(미카사쇼보)를 비롯해 『차분하게, 심플하게 산다』, 『상처받기 쉬운 사람을 위한 둔해질 수 있는 선_ 사고』, 『선이 가르쳐주는 아름다운 사람을 만드는 ‘몸가짐’의 기본』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인생은 일상의 연속이다
불필요한 것을 떨쳐내고 소중한 것을 사랑한다
진정한 풍요로움은 물질적인 것에 있지 않습니다.
그것은 마음의 풍요로움에 있습니다.

세계가 존경하는 일본인 100인에 선정된 마스노 슌묘가 전하는 일상 정돈, 마음 정돈

과잉 시대, 이제 일상을 심플하게 살아간다


우리 시대를 정의하는 여러 키워드 가운데 하나는 ‘과잉’이다. 우리는 모든 것이 과잉한 일상을 살아가고 있다. 공급 과잉, 정보 과잉, 기록 과잉, 서비스 과잉, 기능 과잉, 스펙 과잉… 대다수의 사람들은 모든 과잉에 어쩔 줄 몰라하며 맥없이 휩쓸려간다. 그리고 더없는 피로감을 느낀다.

마음이 쉴 수 있는 정원을 만드는 디자이너이며 베스트셀러 저자로 활동 중인 마스노 슌묘는 우리가 과잉의 소용돌이에 흐트러지는 대신, 필요 없는 것을 버리고 소중한 것에 집중하며 살아가는 ‘심플하면서 풍요로운 삶’을 제시한다.

심플하게 산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심플하게 살려면 어떻게 해야 좋을까. 그것은 단순히 정리정돈을 잘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검소한 생활만 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다. 심플하게 산다는 것은 곧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발견하는 것이다. 현재의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인지, 물질적 · 정신적인 것들을 모두 포함하여 자신이 가장 소중하게 여겨야 할 것이 무엇인지 돌아보고, 그것이 떠올랐을 때 생활도 마음도 심플한 상태가 된다. 세상의 분주한 흐름에 눈길을 빼앗기지 않고 자신의 마음과의 대화를 하는 것, ‘진정한 행복은 무엇일까’에 대해 생각해보는 작업을 인생에 도입하면 틀림없이 풍요로운 마음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의 인생에 조금만 ‘아무것도 없는’ 평온함을 맞이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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