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하느님은 인간을 어디로 이끄시는가
글쓴이
스즈키 히데코 저
출판사
생활성서사
출판일
1999년 11월 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스즈키 히데코

특정 종교의 입장을 넘어 삶과 죽음, 사랑과 고통 등 인간의 가장 본질적인 내면세계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는 수녀. 일본에서 '이 시대의 스승'이라고까지 평가받는 스즈키 히데코 수녀는 이 책을 통해 특유의 자애롭고 따뜻한 목소리로 '눈물만큼 마음에 힘을 주는 것도 없다'며 삶이 고단하고 힘들 땐 그저 감정이 흐르는 대로 울어보라 조언한다.

스즈키 히데코 수녀는 성심 수녀회 소속으로 문학 요법 및 심리 요법을 통해 말기 중환자들의 내적 치유를 돕고 있다. 도쿄대학교 대학원 인문 과학 박사 과정을 마치고, 일본 성심여대에서 일본 근대 문학을 가르치고 있다. 세이신카이 회원이자 문학 박사이며, 국제커뮤니언학회 명예 회장, 성심여대 크리스트교 문화연구소 연구원 등으로 활동했다. 1980년대 후반에 일본에 처음으로 에니어그램을 소개하고 일본에서 그 분야의 일인자로서 높은 평가를 얻고 있다. 일본 전국은 물론이고 해외로부터 초빙돼 '진정한 인생의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강연회, 워크숍 등을 이끌고 있다. 저서로 『사랑과 치유의 366일』, 『가장 아름다운 이별 이야기』, 『하느님은 인간을 어디로 이끄시는가』, 『상처 주는 부모, 치유하는 부모』, 『기다림 속에서 희망을 찾았습니다』 ,『울림』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죽음체험을 하고 난 뒤 하느님의 은총으로 화해와 용서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일본 성심여대교수 스즈키 히데코 수녀(성심회)의 수상록. 누구나 한 번은 반드시 겪어야 할 죽음은 두려움과 절망, 이별과 가슴 저리는 슬픔만을 나타내는 단어는 아니다. 오히려 죽음은 새로운 만남의 시작이며 하느님 은총에로의 초대이다. 자신의 죽음체험을 통해 이를 확신한 스즈키 히데코 수녀는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언제나 사람들을 선으로 이끄시는 하느님의 섭리를 호가신하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