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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가장 많이 쓰는 패턴 50
글쓴이
김지완 저
출판사
와이엘북
출판일
2009년 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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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지완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영어학원 프랜차이즈 3030영어(www.3030eng.com), 왕초보 영어 말하기 인강 3030잉글리시(www.3030english.com)의 대표다. 미국에서 대학 재학 중 잠시 귀국한 것이 계기가 되어 본격적으로 영어 강의를 시작했다. 10대부터 70대, 사회 초년생부터 주부, 기업의 임원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수준의 영어 학습자들을 만나면서 한국 교육 환경에 가장 적합한 자신만의 영어 학습법을 개발하게 되었다. 이 방법을 군 생활 중 틈틈이 책으로 엮은 것이 바로 〈3030 English〉 말하기 시리즈다. 영국 Wycliff College 부속 중학교, King's School, Rochester 고등학교를 다니다 졸업을 1년 앞두고 미국에 있는 University of Michigan, Ann Arbor에 들어갔다. 저서로는 〈3030 English〉 말하기·듣기·쓰기 시리즈와 《토익공부 하지 마》 《밑줄 따라 말하는 영어동화》 등의 영어 관련 서적, 《무엇이든 해내는 슈퍼맨 실천법 30》과 같은 자기계발 서적이 있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한두 달 정도에 마스터하지 못할 수백 개의 패턴은 필요 없다!

시중에는 패턴 영어책이 너무도 많다. 그런데 대부분의 영어 패턴을 다룬 책들이 수백 개의 패턴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딱 50개의 영어 패턴을 통해 많은 정보를 수록하기 보다는 실제로 학습자가 충실하게 책을 따라올 수 있을 만큼을 담은 효율적인 책이다. 미국에서 가장 많이 쓰는 필수 패턴 50개만을 다루고 있는데다 각각의 패턴 문장에 상황 설명을 달아 놓은 것은 물론이고 질문 패턴과 답변 패턴이 항상 짝을 이뤄 같이 나오므로 기존의 패턴책들과는 다른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하였다.

학습자의 입장에서 영어교재를 쓰고자 하는 저자는 고심 끝에 평범한 영어 학습자가 하루에 최대 한 시간, 그리고 최대 두 달 정도면 마스터할 수 있는 분량으로 한 권의 책에 담기 위해 미국에서 가장 많이 쓰는 50개 패턴을 선별하였다. 패턴 문장을 말하기 전에 상황별 추임새를 수록하여, 상황 속에서 자연스럽게 그 문장을 말할 수 있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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