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이란 테헤란대학교 외국인어학연수과정을 수료하였다. 한국과 이란의 구비문학을 비교한 박사학위논문은 ‘한국에 수용된 친일야화연구’이다. 이란 타르비야테 모다레스대학원의 객원교수와 이란 인문학연구소의 객원연구원을 역임하였고, ‘땅의 저주’를 비롯한 다수의 번역서와 이란어 학습에 관한 저서 등을 집필하였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동양어대학 이란어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초급 이란어를 넘어서 어느정도 이란어를 아는 사람들을 위한 이란어 읽기 교재. 쉬운 어휘부터 문자의 구성, 문장의 구성, 어휘, 문법 등의 내용을 총 25과로 나누어 수록하고 있으며 읽기의 기본적인 능력을 기르도록 한다. 교재 뒷부분에는 본문으로 나온 지문의 해석이 들어있어 확인 학습이 가능토록 했다.